이들은 침수된 비닐하우스로 흘러들어온 토사와 오물을 제거하고 피해 작물 및 가재도구 정리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피해주민들에게 생수와 라면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위로를 전했다.
김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우리가 가졌던 치수 설계 그런 것을 다시 새로 업그레이드 해야한다"며 "설계 기준을 포함해 재난대책까지 전부다 재정비해야할 것 같다"고 했다.
이들은 침수된 비닐하우스로 흘러들어온 토사와 오물을 제거하고 피해 작물 및 가재도구 정리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피해주민들에게 생수와 라면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위로를 전했다.
김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그동안 우리가 가졌던 치수 설계 그런 것을 다시 새로 업그레이드 해야한다"며 "설계 기준을 포함해 재난대책까지 전부다 재정비해야할 것 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