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슴큰거 ㅈㄴ싫다

ㅇㅇ |2023.07.27 00:27
조회 62,949 |추천 101
70F임 알바하는곳이 유니폼입는곳임 일하면서 미친한남손놈새끼들 지금까지 몇명겪어봤는데 이야 이러면서 나 지나갈때 내가 못볼줄알고(생각해보면 내가 보고 들을거 알고서 그런것같음) 가슴만지는 시늉한새끼도 몇명있었고 셔츠가 벌어져서 단추가 풀렸는데 어떤 한남새끼가 지가 채워준다면서 가슴쪽에 손댈려고도한적도 있었음 물론 내가 의식될정도로 가슴 빤히 쳐다보는한남들은 그냥 너무많아서 일부러 위에 쓰지도 않았다.... 진짜 차라리 가슴 작았으면 이런 ㅈ같은경험 별로 안할것같은데 외국에서도 이런가...

 



추천수101
반대수19
베플ㅇㅇ|2023.07.27 00:28
난 고1때 홍대에서 웬 노숙자??미친할아버지가 우왁!!!!맛있겠다!!!!! 랬나 하튼 미친소리하면서 달려오는데 ㅈㄴ무서웠음 시선강간은 항상있는거고 여름보다 겨울에 덜하긴함
베플ㅇㅇ|2023.07.27 00:28
난 가슴 작은데 이런거땨문에 가슴 안커서 다행이라 생각해ㅠㅠ근데 이런말하면 열폭이라 생각하겠지..근데진심 ㄹㅇ 상상만해도 개같음 남자들이 대놓고 내가슴 쳐다보고 성희롱한다고 생각하면....
베플ㅇㅇ|2023.07.27 00:29
갑자기 중3 수학여행때 생각난다 ㅋㅋ그때 약간 붙는티에 치마를 입었거든? 근데 지나가다가 모르는 학교 남학생들지나갔는데 그중한명이 나랑 눈마주치더니 와 가슴 ㅈㄴ커 이랬음 수치스럽고 아무말이 안나오더라 다음부턴 그런일있으면 바로 쫓아가서 욕해야지 그때 너무 당황하고 내가 극i에 쫄보여서 아무말 못한게 지금도 후회되
베플ㅇㅇ|2023.07.27 14:45
난 가슴 갑자기 커져서 수업 도중에 교복 단추 터진 적 있었는데 남자 애들이 지들끼리 킥킥거리면서 웃음 체육시간에 운동장 돌 때 가슴 큰 애들 흔들리는거 보고 자기들끼리 젖소부인이라고 부르는거 보고 여고로 진학함
베플ㅇㅇ|2023.07.27 22:21
대가리에 뭐가 든 걸까 진짜... 할말 못할말 구별을 못하나 사람이 아닌가 진심 뭐하는 아 걍 죽어줬으면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