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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죽었는데 다음세상이 없다는건 슬픈일이다.

까니 |2023.07.27 11:50
조회 57 |추천 0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다음세상이 없으면 좋겠지만,

악신과의 싸움에서 하느님께서 승리 하셨고,

 

다음세상이 없다고 밝혀진 것이 아니다.

 

 






하느님께서는 사후세계가 없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다.

 

오히려 지옥과 천국을 이야기 하심으로써 

있다고 하셨다.

 





 

현실로 돌아와서....


악신의 영적존재들이 우리를 괴롭혔단 말이다.

벌써 기억에서 모조리 지우면 안되고,

 

어느 정도는 각인을 해 두어야 한다.


악신으로 점령하려던 악인들을 말이다.

 

 

 

 

 


악신과는 반대로....


오히려 암의 순간적인 완전한 치유,

다리불구된 병자의 걸을수 있게 되는 등,

 

사람들이 생각할 수 없는 기적들은

오히려 하느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기적마저 기억에서 지워버려 무시할 것인가.

 







자신이 무엇이나 된거 마냥 다 거부하고,

 

무엇이든 종교다 라며

 

성매매나 간음을 저지르고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종교가

있기 마련이다.

 

 

 

다 좋지만,

만약 환생이나 전생은 없었었고,

 

무속인 등등 다른 종교들의 사후세계가 아닌

하느님의 뜻대로 된다면,

 

그야말로 엄청난 낭패가 아닌가.

 

 

 

 

 

하느님의 사후세계가 될 수 있음도,

준비하여야 한다.

 

 

 

 

 

 

게다가 하느님의 종교가 가장 유력할 정도로

악신의 종교는 모래성처럼 그냥 무너졌으며,

 

엄청나게 똑똑하고 합리적인

미국이 믿는 신이자,

 

전세계의 1/2의 신자수를 가지고 있으신 신이며,

절대자로 가장 유력한 신은,

 

객관적으로 봐도 절대자로써 손색이 없으신

하느님이시다.

 

물론 증거와 기적들도 있다.

 

 

 

 

 

하느님께서는 지옥과 천국을 이야기하고 계시며,

그 중간단계인 연옥도 천주교에서는 말씀하고 계시다.

 

 

 

 

 

지옥을 이야기하자면,

그것은 엄청나게 낭패를 보게 될는 것임을

 

동영상들을 보아도 마구마구 경고하고 있다.

 





마귀와 악신들에게 지배당한 인간들의 


현실에서의 울부짖음을 보아도

소리와 모습만으로도 고통이 상당함을

 

피부로 느껴짐으로써,

우리에게 경고하고 있다.








우리는 뜨거운 물로 쉴세없이 40분을


샤워를 해봄으로써

지옥을 간접체험할 수 있다는 글도 보았지않은가.

(못 보았다면 내 글들에서 찾아볼수 있다.)








 

 

 

지옥 동영상을 볼 필요가 생긴 것이다.

“하느님의 승리로 인해”말이다.

 

 

 

 

 

 

만약 자신의 선택이 틀려서

자신의 종교의 사후세계가 아닌 하느님의 사후세계라면....

 

자신의 선택이 틀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이 믿는 신이기 때문이다.

 

 

 

세계 초강대국이라는

미국이 얼마나 똑똑한지,

 

그들의 판단력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모른다면

무시할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반대로 하느님을 선택했는데, 틀렸다면?


어떻게 하랴. 세상의 어느 종교보다 하느님의 종교가

더 엄격하여 다른 어떤 종교의 세상이 와도

 

걱정할 필요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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