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족이랑 같이 사는 중인데남동생이 극 고도비만 입니다.키는 172쯤 될건데 몸무게가 180이 넘는걸로 예상돼요안잰지 오래라 잘은 모릅니다만 살에 대한 자격지심이 너무 커서 조금만 살에 관련된 얘기만 나와도젓가락 내려놓고 그냥 지 방가서 보란듯이 배달음식 시켜먹습니다.
때문에 가족들은 그냥 다이어트 살 관련해 금기어 같은 분위기입니다.저는 별로 납득가지도 않고 원래 동생이랑 대화도 안하는 편이라서로 집만 같이 살 뿐 전혀 서로 일절 터치 없습니다(남보다 못한사이)
그런데 딱 하나 화장실문제는 너무 곤욕입니다.동생이 비만이다 보니 배가 너무 나와 성기를 잡질 못해소변 줄기가 튀는걸 조절을 못하는것 같습니다.그래서 변기 주변으로 다 튀어 화장실엔 항상 찌린내가 가득합니다.그러면 저만 물청소로 합니다근데 얘기를 하면 안돼요
참다 참다 부모님한테 얘기했습니다엄마께서 그 얘길 듣더니 너무 딱하답니다.청소하는 나는요..?
동생한테 엄한소리 하지 말랍니다.안그래도 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더 스트레스 받는다고
계속 이 문제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인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