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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없어 거짓말 제작발표회

ㅇㅇ |2023.07.28 10:30
조회 3,959 |추천 6





김소현과 황민현의 판타지 로맨스 '소용없어 거짓말'이 베일을 벗는다.





 



tvN 새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27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남성우 감독과 배우 김소현, 황민현, 윤지온, 서지훈, 이시우가 참석했다. 





 



'소용없어 거짓말'은 거짓말이 들려서 설렘이 없는 라이어 헌터 '목솔희'와 비밀을 가진 천재 작곡가 '김도하'가 만나 펼치는 거짓말 제로, 설렘 보장 로맨틱 코미디다. 







 

 

 


김소현이 거짓말 목소리를 구별하는 선천적인 능력으로 일명 무당, 라이어 헌터가 된 목솔희 역을 맡는다. 


김소현은 극 중 거짓말을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인물처럼 실제 자신이 이런 능력을 가지게 된다면 어떨까에 대해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누구나 한 번쯤 거짓말이 들리면 어떨까 생각해보지 않나. 그런데 막상 연기해보니까 피곤했다. 주변의 사람도 점점 없어지고 마음이 못 열고 외로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황민현은 천재적인 작곡 능력을 가졌음에도 얼굴 없는 작곡가의 삶을 살아가는 김도하 역을 연기한다. 김도하는 5년 전 살인용의자가 되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지만 결국 무혐의로 풀려났다. 이후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야만 외출을 할 수 있게됐다. 


황민현은 "도하는 과거의 어떤 사건 때문에 세상과 단절돼 있고 세상으로부터 숨고 피하는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을 솔희와 함께하면서 풀어나가고 성장하는 모습이 잘 보일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윤지온은 김도하의 정체를 알고 있는 J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조득찬 역을, 







서지훈은 목솔희의 첫사랑이자, 정의감 넘치는 형사 이강민으로 분한다. 





 



이시우는 본투비 연예인, 명실상부 톱 솔로 가수이자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샤온 역을 연기한다.





오는 3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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