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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이 판에 너무 늦게 들어온게 후회임
이 판 정말 거칠지만 따듯하고, 힘들지만 사랄이 넘치는 그런 판인데.
아티스트와 팬의 관계, 팬과 팬, 멤버와 멤버 다 서로 너무 끈끈한데.
그리고 그 분위기를 같이 느끼고 싶어서 입덕 한 것도 있는데,
자꾸 다들 떠나시니까 힘들다.

그래도 애들이 변하지 않았는데, 아직 그때와 똑같이 힘 주시는 팬분들이 옆에 있는데. 애들이 힘내주고 열심히 활동해 주는데 버텨야지. 아직까지 변치 않은 그들의 사랑을 보면서

ps. 완전히 마음이 떠나셨다고 생각은 안할거예요. 그냥 잠시 떠났다고 생각해요. 그게 아니여도 존중합니다. 항상 감사했고, 감사하고, 감사할 겁니다. 항상 그이에게 준 사랑만큼이나 큰 사랑 받으세요. 우리 다시 연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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