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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다 적어도 하나씩은 팀원들에게 힘이네

수빈이 든든하고 소중한 무게감 있는 리더
연준이 여러모로 대외적인것에 길을 잡아주는 맏형
범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감동주는 여린아이
태현이 언제나 팀에게 열정적이고 무대에 진심인 똑띠
카이 진정한 프로로 페이스 잃지 않으면서도 귀여운 막내

어쩜 이렇게 모였을까 눈물나게 소중해 우리 애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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