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가 되게 평범하다고 생각함.
성격은 ㅂㅅ 같긴하지만
33살에 3살차이 와이프있고, 애있고
월급 평균이 300(세전)
지방에
20평대 아파트에서
전세로 살고있는데
빚은 1억정도있구요
이정도면
사는환경
버는돈
생활환경
같은게
딱 40~60%사이의 평범함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의 평범함은 제가 못따라가는건지 아니면
인터넷이 이상한건지 모르겠네요
인터넷만보면 3억 아파트에 월 400~500이 우스운거 같이 나오니까요.
제가 평범함을 너무 낮게 보는걸까요
아니면 평범함의 기준이 올라갔는데 제가 적응을 못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