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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 초전도체 성공이 의미하는것.jpg

GravityNgc |2023.07.29 15:50
조회 360 |추천 0


사실 상온 초전도체는 자기장이 침투 할 수 없는 물질을 만들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데, 자기장이 물질에 침투하지 못하면서, 


그 물질을 밀어내는거지.  


절연체랑 비슷한 원리야.


자석으로 자기장을 밀어내도록 하는게 상용화가 가능하지.


절연체로 코팅하는것과 같은거야. 


하지만 반자기장으로는 엄청난 무게의 기차도 띄울수있는데, 


자기 부상 열차의 경우 초전도체로만 띄울수 없고, 


반자기장 원리를 해야 가능하지.


절연체는 전기가 흐르지 못하는거고, 


초전도체는 자기장이 흐르지 못하는거닌깐 크게 의미가 없어.


전자가 전선을 이동하면서 전류가 흐르는데, 전류의 흐름이 멈추었을때,


이 전자가 원자에 저장되면서 안정적인 형태를 띄우는데,


전기 저항을 없애겠다고 진공 상태를 만들면, 전자를 송신하는 과정에서 멈추게 되면,


전자가 끊임없이 밀려와서 일정 구간에서 전압이 높아지고 전압 폭발이 일어나지.


이 말은 전선을 통해 전기가 이동해야 안정적인 구조가 되는거야.


마치 진공 상태처럼 멈출수가 없는거지. 


상온 초전도체가 성공했다고 해서 미래에 엄청난 기술이 개발될꺼라는것은 잘못된거고,


그냥 절연체 개발한 수준에 불과한거야.


초 고압에서 원자의 자기장에 의한 활동을 멈추거나 


초저온에서 원자의 자기장의 활동을 멈추는거지.


핵융합 발전도 실패했는데, 뭘해도 에너지를 더 만들수 없었지.


핵분열 발전의 원리처럼 핵물질을 모아두면 전자의 간섭에 의해서 에너지가 높아지면


그 에너지로 터빈을 돌리는데, 에너지가 너무 많아지면 핵폭발이 일어나지.


핵융합을 한다고 해서 핵분열을 한다고 해서 에너지가 발생하는게 아니지.


핵융합 점화도 핵물질이 아닌 물질에 에너지를 임계치까지 가해 핵분열을 일으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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