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ㅎㅎ 진짜 힘들다 봐준걸로도 고마워 일단 내가 그 애랑 5년동안 알았어 전년도에는 같은반이었고 관심없다가 일로 저번년도 여름에 번호를 알았어. 그러다 사적이지않은걸로 연락을 하다가 겨울방학 전쯤? 부터 편해져서 입도 가벼운건 아니규 착해서 고민도 말할정도였어 입학하고 인스타로 연락을 엄청많이하고 임티로 장난도 치고 위로 내용을 뵈도 안보일정더로 많이했어. 재미도 있고 내가 재미있는 개그를 하던 썰렁한 개그를 하던 걔는 재밌다고 엄청 웃어줬는데 그게 너무 호감이었어 주변에 여자도 없고 더 호감이지. 그냥 정이라고 처음에는 생각했는데 그 정이라는 호감이 조금 높아진거야 그러다 틱톡에 짝사랑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방법이나 짝사랑하는걸 알게된 순간같은데 떠서 봤는데 아무리봐도 나고 걔가 생각나서 딱 알았거든 내가 걔릉 좋아하는구나. 근데 새학기때 우리반에 걔를 좋아하는애가 있었는데 그때는 내가 새학기때 연락만했지 좋아하는건 몰랐는데 한달 전쯤에 나랑 많이 친하진않는데 걔를 A라고 할게 그 A는 나랑 내가 좋아하는애가 친한걸 알아 그래서 2주에 4번정도를 산책하는겸 돌았는데 걔는 만날때마다 내가 좋아하는애 이야기를 하고 내 친구들은 내가 짝사랑하믄건 모르는데 그 A가 내 짝남을 좋아하는건 알아 그래서 내가 애들한테 불편하다 말하고 걔는 디엠할때도 짝남 이야기만하거 짝남때문에 울때마다 나한테 심할정도로 디엠해 솔직히 내가 엔팁이라 그런가 끌리거나 친한게 아니면 진짜 딱히 호감 없는데 얘는 도를 넘을정도로 집착심하고 오류로 현활뜨면 놀아달라라고 잤다하면 연락 씹냐는둥 집착하면서 자연스럽게 짝남이야기하고 잘꺼라고 눈치줘도 계속 놀아달라하고 짝사란 포기한다 그러면서 또 초콜릿줄거다 이러는데 누가봐도 필찾에 겉친이잖아 내가 굳이 이렇게까지 당하고싶지 않는데 내가 짝남을 좋아한다는걸 걔가 알면 난 멀어질까봐 두렵고 다른 걔네반애들이랑도 사이가 틀어질까봐 부담스럽고 조금 감정기복으로
힘든거같아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