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때부터 쓰던 폰에
친구들 번호랑 사진 문자 나눈거 다 있어서
제 방 까만 주머니에 모아뒀거든요.
근데 엄마가 다 갖다버렸대요
그거만 생각하면 가슴아플정도로 너무 속상한대
저번엔 제가 초중고시절 친구들하고 나눈 편지도 다 폐지함에 갖다버렸거든요.
자꾸 제 추억을 엄마가 갖다버려요.
엄마: 니가 지금 안쓰는 물건 버린거라 난 잘한거다 사과할필요 없다
나: 그래도 물어봐야지 내가 모은 추억인데
중고등학교때부터 쓰던 폰에
친구들 번호랑 사진 문자 나눈거 다 있어서
제 방 까만 주머니에 모아뒀거든요.
근데 엄마가 다 갖다버렸대요
그거만 생각하면 가슴아플정도로 너무 속상한대
저번엔 제가 초중고시절 친구들하고 나눈 편지도 다 폐지함에 갖다버렸거든요.
자꾸 제 추억을 엄마가 갖다버려요.
엄마: 니가 지금 안쓰는 물건 버린거라 난 잘한거다 사과할필요 없다
나: 그래도 물어봐야지 내가 모은 추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