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하비라서 안그래도 다리 짧아보이는데(실제로도 그냥 짧음…하) 앉은키도 남친이랑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 그때만큼 현타온적이없다 진짜 그래서 집 가서 쪼금 움 아무도 뭐라안하는데 나혼자서 콤플렉스라고 여기니까 멘탈이 너무 깨지는거야 솔직히 외모에 대한게 내 인생에서 제일 큰 스트레스인데 살 못 빼는 내 자신도 한심하고 짜증나고 종아리도 짧고 허리 길고 살이 급격하게 찐거면 급찐급빠 가능할지 몰라도 난 그냥 이렇게 된게 한 7년? 정도 되니까 안 빠짐… 요새 뼈말라, 소식 이런게 유행하고 사회적으로 뚱뚱하다=인생 버린 사람 이런게 힘들다 한약도 먹어보고 지방분해 주사도 맞아보고 pt도 받아봤지만 결국은 응급실 실려가는 꼴이 되니까 내 스스로 뭐하나 싶더라ㅎㅎㅎㅎ 후 앉은 키 얘기하다 어쩌다보니 주절주절 말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