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도 히말라야에 인접한 척박한 소도시 '레'에 간 태계일주 세 명
현지 가게에 옷 사러 갔는데
가제 주인이 '저 사람 유명하지 않아요?' 하면서 말을 검
해발고도 3500미터에서 덱스를 알아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서비스 확실히 해주고
다른 일 보다가
길에서 다시 마주친 사장님
여동생 데리고 나타남ㅋㅋㅋㅋㅋ
덱스의 본명까지 알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인기 완전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얼굴로 외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