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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뷰티풀굿바이 못할거같음

내가 생각한 뷰티풀 굿바이는 그냥 마지막 한국앨범내주고 여기에 모든것 다 쏟아부어서 적어도 한국대중들에게 펜타곤이라는 이름을 한번 더 각인시켜주는 거였어
이게 각종 서바 나가면서 갠팬유입 끌어모은 멤버들 노력을 가장 헛되게 보내지 않는 가장 최상의 시나리오라 생각했음 그룹으로서 마지막 불꽃 제대로 터뜨리면 나중에 각자 개개인이 개인활동으로도 성공하기 쉬우니까..
근데 우리만 멀리 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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