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자는 20살에 자기를 정말 사랑해주는 30대초반 남자에게 시집을 감 남자의 외모도 그럭저럭ㄱㅊ음
전세 아파트에 살면서 애셋낳음 육아가 죽을만큼 힘들었음
대신 일은 안하고 애들 학교,유치원 보내고 나면 좀 쉴수있음
vs
이여자는 20살에 그럭저럭 인서울대학에 들어감 남들처럼 졸업하고 대학원갈지 고민하다가 취준하고 어느덧 26세임 취업하고 자리잡을만 하니 30대가 가까워져있고 주변에 괜찮은 남자들은 다 이미 어리고 예쁜애랑 연애 혹은 결혼함
하지만 결혼생각이 없고 임신출산육아가 너무 싫으며 남자 스펙에 기대어 사는게 제일 한심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남자를 만나지않고 평생 혼자살겠다 다짐함 월에 5백 벌고, 혼자사는 투룸 월세내고 이것저것 나가고 저축할돈 포함해서 자유롭게 쓰는 돈 320만원임
누가 더 부러움?
이여자는 앞으로도 쭉이러고 비혼주의로 삼
대신 뭘해도 자유롭지만 문제는 돈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