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자리를 비우자 미친듯이 물 퍼내기 시작
절대로 물이 저절로 졸여지는거임
국자 가지고만 왔어. 이제 물 좀 덜어낼까?
옹기종기 모여있는 멤버들
젠틀맨의 다정한 한마디
조금 다른 그의 요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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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즈 96즈 총 출동
타이밍이 안타까운 밍쉐프의 한줄평
굳이 끓이면서 김치랑 고기 자르기
는 포기
그렇게 완성된 김치찌개같은 김치찜
명색이 다섯째인 요린이 호싱이 우쭈쭈해주고 절대 핀잔 안주고 기 안죽이고 몰래 물 퍼내는 멤버들 보기 좋아서 캡쳐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