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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말 많이 힘듭니다!

쓰니 |2023.08.01 20:03
조회 96 |추천 0

이십 대 초반 여성 입니다. 줄곧 한번씩 보다가 처음 써보네요 다름이 아니라 너무 힘들어서요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 3년간에 나름 긴스토리라서요. // 이런 표시는 그냥 강조 입니다. 철자? 이런거 빨리 쓰느라 미리 양해바랍니다!!

제가 고등학교 재학당시 1학년 때 같이 놀던 무리가 있었습니다.
처음 고등학교에 들어왔고 저는 붕뜬 마음도 있고 암튼 그랬어요. 제가 많이 아팠을때 친구들 앞에서
약간에 웃음거리가 되었을때 제가 같이 놀던 무리들 에게 혹은 일부에게 많이 아프다.. 병원 갔다 왔어..
너무 몰상식한 선생님한테 약간 당하고
그 선생님이 왜 그래 너무하다!!! 이런 이야기를
묻고 이야기 할 때마다 그 누구도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어떨때는 물어봐도 어떨 때는 관심도 전혀없고 사소할 순 있겠지만 화장실 나올 때도 다른 애들 기다려 주면서 저는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았고… 저혼자 쌓여있었습니다…

그리고 1학년 때/ 무리들 중 1명과 동아리 활동을 할때 당시 너무나 감정이 결여된 것 같은 행동도 받았습니다. 저는 몸, 체력이 너무 많이 안좋아서 이미
많이 지쳐있었구요… 근데 정말 화났던 것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때 제가 너무 바보 같은 행동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나 미쳤었던게
/바로 같이 놀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먼가 아닌 것 같은데 하면서 계속 같이 있었습니다. 제정신이 아니였습니다
제가 정말 바보같은게 다같이 있을때 한번씩 화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애들은 대놓고 말은 안했지만 갑자기 왜이러지 그런 눈치였고 저도 갑자기 화내면서 “내가 왜이러지” 진짜 미쳤구나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 한명 a와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저는 기뻤구요 별로 안좋아 할 줄 알았는데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를 좋아했었구나! 싶어서 좋았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이상한 오해가 계속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원래 알던 애와 같은 반이 되었는데 제가 a와 같이 안놀고/ 다른 애들과 같이 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
=(근데 제 입장은 그게 전혀 아니고) 개가 항상 드란반에 가서 놀았고 저 나름대로 너무 많이 힘들었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체육시간 등 가만히 앉아있었고, 다른애가 먼저 와서 제말을 들어줘서 개와 이야기를 한 것인데
근데, 이게 이상하게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애들과 싸울 때도 있었고 저는 너무 많이 쌓여서 갑자기 화내고, 가만히 있고, 그랬던 나름에 속사정이 있었는데
제가 노는 무리에서 이미지가 안좋아져서
“제는 성격이 이상하다”, “갑자기 a에게 화를 낸다”
더럽다 등 안좋은 이야기를 저 빼고 다같이 했고,
저는 저에 대해 안좋은 시선으로 보니까 아….. 나에 대해 험담을 했구나 바로 알 수 밖에 없었고
더욱 예민해져갔습니다….

너무 아직까지 미치도록 후회됩니다 그냥 같이 안로고 속사정을 정확히 말하고 최대한 깔끔하게 안봤으면 됐는데 스트레스는 제가 다받고 온갖 이상하고 a한테 못되게 구는 정말 나쁜 사람이 되어져 버렸습니다///
근데 3학년이 올라갈때 /저는 이제 같이 안놀겠구나?! /했는데
애네들이 a가 저땜에 너무 많이 힘들고 제가 애를 괴롭혔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 그래서
복수를 하려고 3학년 반 애들한테 가서 저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반에 큰 일부 애들이 더럽다고 전부 피하고
앉아있으면 인상을 찡그리며 “ 야! 빨리 나가” 저를 계속 이상하게 쳐다보며 옆에 있는데 신겨안쓰고 저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저는 처음 있는 일에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1년을, 총3년을 보냈습니다.
저는 대학교를 갔고,
# 대학교를 갔는데 저는 잘알지도 못하는 애가 지나가는데 웃으며 ‘제000아니야?’ 이런 일도 있었고, 그후에
길에 지나가면 저의 이름도 잘모르는 애가 계속 저를 쳐다보는 일도 있었습니다.
제가 원래 독기도 없고 원래도 그랬지만 더 잠을 못자고요 일을 해야하고 하는데 집중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나는 왜 이런 일을 했을까?” , “내가 그떄 왜 현명하게 판단하지 못했을까? 같이 안놀았으면 이미지 안좋아 졌을일 괜한 오해 받았을 일들 없었을 텐데 “ . “나와 말섞어 본적 없는데 애는 나한테 왜이러지 “등 계속 머리속에서 맵돕니다….. 어느정도냐면
// 시험치고 있는데도 그런 일들을 생각합니다///
사회생활을 해야하는데 일상이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유튜브나 관심이 많은데 그런 걸 했을때 알아보고 댓글을 달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도 합니다.
@요약@
- 1학년 때 부터 이미 몸 안좋고 꾸준히 혼자 스트레스 받음.
뭔가 항상 소외 받는 느낌. 혼자서 꾸준히 괴롭힘 받음 다른 애들은 큰 관심 없고 아예 잘 모름…
- 2학년 때 노는 무리 중 한명과 같은 반
/내가 애를 괴롭협다. 같이 안놀아줬다등 엄청난 오해를 받음 @실상은 그게 아니라 나만의 속사정도 많고, 내가 더 혼자 있는 시간, 스트레스 말도 못하게 많이 받음 - 바보같이 손절 못함.. 끌려다님..
- 3학년 노는 무리들이 a말만 듣고, 그리고 내가 다같이 있을때 갑자기 화낸것들 이런 이유들로 복수함
반애들한테 나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나한테 물어보지 않은 사실 여부 상관없이) 전부다 이야기 떠벌리고 다님…..

정말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떡해야 좋을까요?????? 제발 알려주세요ㅠ 인생에서 너무나 후회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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