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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개 금지/남산계곡=개털계곡

쨔샤ㅡ |2023.08.02 02:37
조회 98 |추천 0
청도 남산 계곡이란데가 있습니다언제부터인가애견 동반이라고 해서 너나할것 없이 개 있는 사람들에겐 안성맞춤이겠죠그런데 몇몇 개 엄니 아비들이개셔끼들을 물에 집어 넣습니다어른 종아리도 안 오는 수심이지만 개는 발이 안 닫죠개 혜엄치는 거 보고 손뼉을 치며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개셔끼 한 마리가 지럴 떨다 물에서 나가면 온 천지 개 털 천지입니다계곡 물은 흐른다고 하지만이 개털은 너무 가벼운지라 바람에 날리고 해서 역으로 떠 다닙니다앝게 가라앉은 개 털 떠 있는 개 털물에 발 담구고 있다가 온 천지 개 털 다 묻었구요
이 개셔끼들 물에서 설쳐대는 게한 두 마리가 아니라...  ㅠㅠ
그래도 눈치 보이는 족들은 상류로 가 개 셔끼가 맘껏 헤엄치게 해 줍니다.아랫쪽에 영문도 모르고 온 몸에 개 털 천지잖아요
청도군도 그렇지계곡에 애견 동반이 뭡니까?개 소변은 치울 의무가 없어 온 천지 갈겨놓고 그 다음 사람은 또 그기에 자리 깔고 앉지만개 똥도 아무도 없으면 그냥 물에 던져 버려요
이게 식수원이면 어떻게 돠겠습니까?적어도 계곡에선 애견 동반 금지라야 옳지 않을까요?
그래도 개에게도 권리가 있다면서 개 수영을 보고 싶으면 한강이든 낙동강이든 다리 위에서 그냥 던져 버려요개 익사했다는 거 본 적은 없습니다섰다가 줏어오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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