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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이 말하는 수영하던 아들이 음악을 시작한 계기

ㅇㅇ |2023.08.02 11:04
조회 7,183 |추천 13


최근 SM 새 보이그룹으로 데뷔한다고 알려진

가수이자 작곡가인 윤상의 아들 이찬영






이찬영은 원래 수영을 했었음

(몇 번 방송에서 본 거 같음)





 



하지만 코로나로 뜻하지 않게 포기할 수 밖에 없었고.... ㅠ




 



음악을 해보겠다고 한 아들




 

 

 

 

 

 



한 번은 작곡해서 아빠에게 들려줬는데

거기에서 설득을 당했다고......



윤상을 설득시킬만한 트랙메이킹 재능.... ㄷㄷㄷㄷㄷ









 



이 비주얼에 키도 180cm 넘는다고 하고...

수영하다가 음악적으로 타고 나고 

첼로도 오래했다고 하고...


하.....설정과다 아니냐 ㄷㄷㄷ 


 

추천수13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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