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오늘은 2010년대 판감성 살리기
일명 아마스빈사먹고 폰케이스까지 만들기
꿩먹구 알먹기
준비물 : 컵홀더. 가위. 투명 폰케이스.!
1단계
아마스빈을 사온다
사실 다른 음료라도 상관은 없지만
저 똥글똥글한 타피오카펄 캐릭터가 귀여워서 아마스빈으로
정함.
아.. 그리고 블루베리 스무디가 진또배긴데 모르는사람ㅇㅣ 많은것같애서 항상 마음이 아팠으니 꼭!!!!! 블루베리 스무디를 사먹어보기를!!!
2단계
귀여운 캐릭터들을 오린다
저거 사실 코털가윈데 이런데에 사용되고있음ㅋ..
난 특히 저 오리가 너무 귀여운것같음
결과물!!!!!
뭔가 옹기종기 모여있으니까 더 사랑스러운 그런.. 그런..!!!
비밀인데 저 투명한 건 심심해서 통까지 오린건데 너무 지 혼자 따로놀아서 버려버림 (속닥
이제 그냥 투명폰케이스에 대충 풀 쓱쓱하고 배치만 해주면됨
짠 완성작
나름 뽀대나지???! 나름 귀엽지?!
요즘 폰케이스 10만원 하던데 나름 내 3500원 diy케이스도
매력적인 것 같아서 뻘하게 자랑해봄
짧은 방학 무더운 날씨
판녀들도 이런 작은 즐거움으로 웃었으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