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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인턴확인서' 조국 아들, 검찰에 서면 진술서 제출

바다새 |2023.08.03 07:25
조회 84 |추천 0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대형참사는 말할 것도 없고,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없었던 고위 관료들이 이번 용산 핼러윈데이 참사가 발생하기 전에 적절한 대응을 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즉, 부모 잘 만난 덕분에 위험한 처지에 맞닥트린 경험이 전혀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외를 받아 외국의 명문대에서 유학하고 온 사람들한테는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추궁하는 것 그 자체가 오히려 무모한 행동이 됩니다. 또한, 사전 예방조치 측면에서 분석해본다면, 위험한 상황에 전혀 맞닥트리지 못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사고 위험을 미리 예측한 후 안전대책을 세울 수 있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온실속에서만 자라오면서 엘리트코스를 밟아온 사람들한테는 "사고처리를 잘 해야한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로 사전에 미리 예방조치를 해야 한다"는 말을 아무리 강조해도 먼나 이웃나라 예기처럼 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앞에서는 "예, 예"하지만 뒤돌아서면 미친놈들이라고 하면서 오히려 욕을하게 되는 것입니다. 윤석열정부는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를 계기로 해서 전면적인 개각은 불가피합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영어권 문화축제가 열리기 전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 안전사고를 대비한 대책을 수립을 했어야지만 옳았습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정부부처로는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 등이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05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29)

이동관 대통령 대외협력특보의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을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철회(撤回)해야 합니다. 자녀 학폭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이동관 특보를 방송통신위원장에 지명하시면 안됩니다. 방송통신위원장에는 국립 부경대(전 국립 수산대) 출신자를 지명해야 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7. 27 원본 / 2023. 07. 30 수정본)

'법 위에 잠자는 자는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과 고려대 입학 결정이 서류위주 만으로 가능할 정도로 그렇게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학사정이 마치 동네 입시학원에 입학할 때 처럼 매우 허술하게 진행되지 않았을 것으로 저는 굳게 믿습니다. 또한, 부산대와 고려대의 입해사정 담당자가 입학지원서의 경력 한 두줄로 입학의 당락을 결정할 정도로 그렇게 허술하게 진행했을 것으로 단정짓기에는 부산대와 고려대의 명성이 너무 높았다는 것이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만약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라면, 저는 제 딸 조민씨가 10년 간 공부의 결과인 학위와 전문직 자격증을 절대 포기하지 않도록 할 것이며, 더 나아가 조국전 법무부 장관 자신뿐만아니라, 아들/딸들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허위 인턴확인서' 조국 아들, 검찰에 서면 진술서 제출 - 시사저널 문경아 기자 (2023. 08. 01)

(중략)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전 장관의 아들 조원씨는 지난달 서울중앙지검 공판5부(김민아 부장검사)에 석사학위 자진 반납 경위 등의 내용이 담긴 서면 진술서를 제출하고, 자신의 입시비리 혐의에 대한 입장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조씨는 지난 2018년 1학기 연세대 정치외교학 석·박사 통합과정에 합격해 2021년 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입시전형 과정 당시 변호사였던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법무법인에서 허위로 작성된 인턴 활동 확인서를 발급받아 제출한 혐의를 받는다.

또한 한영외고 재학 시절 생활기록부 및 출결도 허위 기재한 혐의도 받는다.

검찰은 지난달 조씨의 석사학위 반납에 대한 구체적인 취지 확인 등이 필요하다고 보고 서면 진술서를 토대로 추가 소환조사 필요성을 검토 중이다.

조씨의 혐의는 조 전 장관과 정경심 전 교수의 입시비리 항소심 재판과 관련돼 공소시효가 정지된 상태다.

앞서 조 전 장관과 정 전 교수는 1심 재판에서 조씨의 이러한 입시비리를 주도한 혐의로 유죄를 판결 받은 바 있다.

또한 조씨와 남매인 조민 씨도 오는 26일 부산대 입시비리 사건의 공소시효를 앞두고 입학 취소 처분 취소 소송을 취하하며 지난달 1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자세한 경위를 진술했다.

문경아 디지털팀 기자 mka927@naver.com



(사진1 설명) 조국 전 법무부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왼쪽), 최민정 전 해군 중위(오른쪽) <사진=뉴시스>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8,9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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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엔 (정말) 진짜다 (9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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