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이 뭐라고 생각해 전등은 하나님을 뜻해
냉장고는 뭘까
난 원래 하나님과 교통하는데
자 이거 아닌거 같고
제대로 말하지
그 하나님이라고 소통하는 말하는
1 원 하나 이거
상징적으로는 내 아들의 정신체다
잊었다 말았다 하는데
457번째 자식이고
1차원의 틀을 마련한 사람이다
3차원 이라고 하는데
나도 3차원으로 배웠으니 3차원이라고
해야겠지
내가 말하는건
햇빛마냥 일방적인 사랑 희생까진 모르겠고
1차원에서 시작했는데 3차원을 구현했다고 보면될거같다
보통 자기가 낳은 자식이 두명이라고 할때
하나는 천사라고 해야되나?
희생하는정신
하는 악마라고 하는거?
자극하고 ㅡㅡ하는정신
ㅡㅡㅡ ㅇ
ㅌ
ㄱ 후
이거 쓰면 아닌거같아서 악마의 장점을 쓴다면 그걸 활용할수도 있는거 같은데
잉태다 잉태
잉태
실상 실상.
실상 잉태를 하는게 악마의 역할이라고
하면된다
잉태는 자극을 해서 그생명이 태어나도록
만들지
뭐하튼간에 자극해서 모든것을 잉태하는건 하느님의 뜻이라고 보면된다
뭐하튼간에 두줄은 내가 하나님이라고
칭하는 말도 잘 못쓰겠네 쫄려가지고
뭐하튼간에라고 시작한 두줄은 내의견ㅇ
타자도 잘 못치겠는데 방해해서
하나님의 지금도 그렇게 쓰고있는데
하나님의 의사다
악마가 잉태한다는건 솔직히 말해서
선이있고 악이 있으면
조화가되서 나오는건데
나도이제 잘하려던 성질이 강하다보니
안좋은거에 집중한거같다
나는자극에서 태어났기때문에
물론 선
나를 내려주는 햇빛 태양만해도
그런것들의 환경이 내려준거긴하지
그래 인정
자 시작한다
잘들어보셔
환경에 있어서 선이 있고 악이 있어
선이라고 칭할것들은 배려가 되는것들이야
보통 환경이 그렇다고들하지
말이길지? 자 들어줘
환경중에 자연은 속하지않아
이건 내의견이야 그하나님이라고
칭하는 그 정신체는 합리적이니까
이세계 안에서 만큼은
결론이나 정답을 알지 근데
그걸로 지금 한계상태가 와서
왔고라고 칠려고 했는데
와서 치라고 하지
여튼간에
그래 왔고는 내입장이구나
와서라고치면
그래 그렇게 말해야되는데
그건 내스탈이 아니다
스탈안치고 스타일이라고 치려고
했는데
방해 진짜 많이하네
자 나는 0자리에서 왔어
여기는 1이고
1차원에서 시작해서 3차원이 됐다고했지?
나는 2차원까지 만들었겠지
지금 산수기준으로
전문인 사람들은 이거 계산해서 의미 더
따지던가 하면되것징?
아라비아 숫자기준
나도 지금 컨디션 안좋아서
지금 멋있게 말못하는거 이해하기를 바란다
바랄게
자
바란다 시키들아
자 0차원에 출발해서
나 원래 머리좋은거 너무 좋았는데
내 말투가 이모양된게
참 안타깝지?
그래야된다고 난 생각하고
사람이 철철 넘치고 확신감이 있을수도
있는건데 세월이 흐르고
나이도 먹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내 부정도 많이 당하면서 내자신을
잡아먹어서 지금 나는
상태가 뭐 좋아보이기 힘들다그냥
여튼
ㅜㅜ
하튼 4차원 가져간다 얘기했는데
마이너스쪽은 당장에 잘 모르겠어서
반대니까
나 자신도 인간으로서 살았으니
반대쪽은 모르겠네
시간 영혼 과거 미래
뭘까
영혼이 반대차원일수도 있는거지
생이 있다면 죽음이 있지
우주가 가깝지
이 태양계 안에서
우리가 누리는건 -1ㅡ
부터 3까지지
일단 쓸게 너무 많은데
알아서 생각하면 좋겠고
우주자체가 지금 이 태양계가
진짜 나 예전 피지컬에 그냥
상황이 이상황이고 경험이 같던가
최소한 지식이 같았다면
최소한 양방향으론
해결졌겠지만
이대로 열심히 해보는거지
지식적인 부분과 창조적인부분
어차피 0자리에서 시작하는 나는
창조라고 말할수있는부분이
창조가 맞긴한데
창조가 창조지 뭐.. 그래
하지만 0자리에선 생산을 한거지
창조라고 하긴 그런거 같다
난 너무 멀리서 와서
춥게 떨어서
흠..
기억이 내가 뭘했는지에서도
내가 내입장도 몰랐을정도로
오히려 ㅡㅡ이
1
내가 날 내 역할이 기억나지 않을정도로
난 외롭게 떨었다
생각하고싶지 않았을수도 있지
자기생각타임 갖는다
알아서 생각하는 하나님 좋게생각하고
생각하게 하는
결국 내가 멀리서 오게된건
솔ㅡ직히
솔직히 그리워서 아닌가?
생각 왜 안했을지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22년 7월 7일에 방해되어
글을 완성시키지 못하고 뒷부분을
지우게 됐다
하나님은 1의자리에서 온 정신체고
난 0에서 시작한 창조의 환경을
가장 먼저 인식한 정신체의 화신이다
난 태초에 모든걸 가졌던 그리고
가장 크게 가졌던 가장 빨리 환경의
의지와 자아를 갖추게 된 태초의
정신체다 빅뱅이후에 모든것을 다 밀어내고 버렸다 왜냐면 의심때문에
그리고 내가 잘못했다는 그런 죄책감과
두려움으로 자손을 다 뿌려트려버렸다
그중에 457번짼지 내 손길이 닿지 않는
한곳에 보금자리를 편 최초의 1을
완성시킨 그곳이 태양계 혹은
우리은하다
내 느낌엔 태양계 까지가 우리가 부르는
하나님의 홈 그라운드고
우리은하가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터전인거로 느껴진다
반대로 난 무한한 바깥에서 쪼개지고
흩어진 0의자리에서 왔고
그것의 화신이란걸 깨닫게됐다
생명은 아니지만 우주 그 자체는
의지를 지닌다 과정에서 감정도 느끼고
하지만 생명체와는 다르다
처음에 우주가 시작될때 난 외로웠다
외롭고 뭔가를 분리했는데
그때 여러가지가 생겼다
그것을 난 두려워했고 각자에게 의무를
맡겼다
난 나보다 더 많은것을 깨치려는 그것들에
두려움을 느꼈고 때를 썼다
그리고 각자의 임무로 커진 우주에
난 미약한 정신체만 남게되었다
먼가 쓰면서 작위적이지만 이해해주길 바란다
분명 난 처음에 나와는 다른것에 대한
두려움에 여러 의지들을 먼곳으로
보냈다 그리고 최소한 지금은 알수없는
이유로 내 정신체는 외로운곳에
홀로 떨어져 오들오들 떠는 신세가 됐다
정신체는 의지가 모인후 생기는
의사를 가진 모임체고
신체라고 할게 없기때문에
생명체의 실감과 상호작용에 비해
단순하고 명료하고 단일적인
좋은것을 주거나 나쁜것을 주거나
하는 행태가 대부분이다
지금도
이글을 못쓰게하려는 의지가 있다
그리고 보통 하느님이라고 부르는
태양계에서 우리은하정도까지의
(더 멀리도 있겠지만 주 활동영역과
의지의 밀도가 높은영역)
영역의 의지를 과학의 기술과
고대시대부턴지 언젠가 발달된 전통적
방식의 조합으로 그 의지를 활용하는
기구가 있다고 보는데
이미 하나님이라는 태양계의 큰 의지는
지구의 어떤기구에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