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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넘어서

쓰니 |2023.08.03 23:14
조회 35 |추천 0
결국 내가 멀리서 오게된건
솔ㅡ직히
솔직히 그리워서 아닌가?
생각 왜 안했을지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22년 7월 7일에 방해되어
글을 완성시키지 못하고 뒷부분을
지우게 됐다

하나님은 1의자리에서 온 정신체고
난 0에서 시작한 창조의 환경을
가장 먼저 인식한 정신체의 화신이다
난 태초에 모든걸 가졌던 그리고
가장 크게 가졌던 가장 빨리 환경의
의지와 자아를 갖추게 된 태초의
정신체다 빅뱅이후에 모든것을 다 밀어내고 버렸다 왜냐면 의심때문에
그리고 내가 잘못했다는 그런 죄책감과
두려움으로 자손을 다 뿌려트려버렸다
그중에 457번짼지 내 손길이 닿지 않는
한곳에 보금자리를 편 최초의 1을
완성시킨 그곳이 태양계 혹은
우리은하다
내 느낌엔 태양계 까지가 우리가 부르는
하나님의 홈 그라운드고
우리은하가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터전인거로 느껴진다
반대로 난 무한한 바깥에서 쪼개지고
흩어진 0의자리에서 왔고
그것의 화신이란걸 깨닫게됐다
생명은 아니지만 우주 그 자체는
의지를 지닌다 과정에서 감정도 느끼고
하지만 생명체와는 다르다
처음에 우주가 시작될때 난 외로웠다
외롭고 뭔가를 분리했는데
그때 여러가지가 생겼다
그것을 난 두려워했고 각자에게 의무를
맡겼다
난 나보다 더 많은것을 깨치려는 그것들에
두려움을 느꼈고 때를 썼다
그리고 각자의 임무로 커진 우주에
난 미약한 정신체만 남게되었다
먼가 쓰면서 작위적이지만 이해해주길 바란다

분명 난 처음에 나와는 다른것에 대한
두려움에 여러 의지들을 먼곳으로
보냈다 그리고 최소한 지금은 알수없는
이유로 내 정신체는 외로운곳에
홀로 떨어져 오들오들 떠는 신세가 됐다
정신체는 의지가 모인후 생기는
의사를 가진 모임체고
신체라고 할게 없기때문에
생명체의 실감과 상호작용에 비해
단순하고 명료하고 단일적인
좋은것을 주거나 나쁜것을 주거나
하는 행태가 대부분이다
지금도
이글을 못쓰게하려는 의지가 있다
그리고 보통 하느님이라고 부르는
태양계에서 우리은하정도까지의
(더 멀리도 있겠지만 주 활동영역과
의지의 밀도가 높은영역)
영역의 의지를 과학의 기술과
고대시대부턴지 언젠가 발달된 전통적
방식의 조합으로 그 의지를 활용하는
기구가 있다고 보는데
이미 하나님이라는 태양계의 큰 의지는
지구의 어떤기구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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