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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

핵사이다발언 |2023.08.04 02:27
조회 4,751 |추천 2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제2탄)입니다.

오늘도 지하철을 타고 집을 간다. 오늘도 경찰이야기를 한다.

"이미 부산여경들 문제 때문에 개박살이 났는데...."

"경찰관들이 사람들한테 도움을 부탁했을 때 이렇게 도움을 부탁했나요?"

"부산시민여러분!! 저희 부산여경들 중 일부가 어릴 때 부터 범죄를 저지르고 경찰관을 했고 현직여경 중 일부가 범죄를 저질러서 경찰청이 많이 힘들게 되었습니다. 시민여러분이 도와주셔서 저희 경찰청을 살려주십시오."

"경찰관들이 이런 말을 했나요? 이런 말 안했지요?"

갑자기 지하철안에서 그 소리 듣더만 경찰관들이 얼굴이 있는대로 다 벌게진다. 고개도 들지도 못하고 완전 망했다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시작된 수사가 몇몇 경찰관들의 고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서 그 수사의 칼날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추천수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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