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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도 흉흉한데 울 집 앵무나 보고가셈

ㅇㅇ |2023.08.04 11:42
조회 290 |추천 6
어제 새벽에 놀아주고 집에 넣으려하는데 안 들어가려고 도망치는 상황이였음 그래서 애가 조금 화나있어
어제의 tmi: 얘가 엄마 속옷끈 물어뜯다가 엄마 옷에 구멍내서 혼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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