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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은 좋지 않았지만 출연한 두 배우에겐 큰 의미로 남은 영화

ㅇㅇ |2023.08.04 14:29
조회 6,080 |추천 10



인간중독 (2014)









임지연은 데뷔작

관객수 144만 (손익분기점은 150만)








 



평가는 좋지 않았던 영화였는데

임지연과 조여정에겐 큰 의미가 생긴 작품임







 

 







 





임지연한테는 인간중독이 데뷔작이자 주인공이었던 작품인데

김은숙 작가가 인간중독 속 임지연 모습을 좋아해서 기어갷ㅆ다가

더 글로리 박연진 캐릭터로 인연을 맺게 됨








 

 




인간중독에서 남주인공의 아내역을 맡았던 조여정은

인간중독 개봉 당시에도 연기 호평이 많았는데,

그 때 연기를 재밌게 본 봉준호 감독이 기억했다가 기생충 연교 역으로 캐스팅함 



대중평가가 좋았던 여와는 아닌데 시간이 흘러

두 여배우들이 그 작품덕분에 다른 캐릭터로 성공한 게 대단함 





추천수1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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