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무관급 이상이 왜 죽었다는 걸 확신하는 줄 아니?

핵사이다발언 |2023.08.04 18:48
조회 94 |추천 3

얘가 사기업 한 곳에 취직을 한 적이 있다.

그런데 경찰청은 터트릴 준비를 했었다. 그런데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아는가?

저 위에서 사기업에 전화해서 나가게 할려고 했다.

"그 인사담당자가 사람들 다 불러 놓고 한 소리 했죠."

"여기서 사고치고 들어온 한 사람 알아서 나가."

거기가 어딘지 아는가? 정용진이 운영하는 곳^^

경찰청이 터트릴려고 사기업 인사에 관여를 했으니까요.

왜 터트릴려고 했을까요?

경찰청은 이미 내부 여경들 문제로 한번 개박살이 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었다.

왜냐면 경찰대 수석들이 한번에 범죄자가 될 수 있는데 이미 기자들은 대서특필을 낸 상태고 갑자기 그 경찰대수석들이 범죄자가 되면 시민들이 완전 폭동을 일으키고 들고 일어날 수 있거든요.

위에가 나갔는데 청와대가 경찰이 무섭겠습니까? 다 죽여라고 하죠.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