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청소시간에 내가 남사친한테
걸;레 못봤냐고 물어봤는데
걔가 "너?"이러는거임
내가 잘못들은줄 알고 "뭐라고?" 하고 물어봤는데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웃으면서 감
그래서 내가 이상한 소리 하지 말라고 했음.
근데 생각해볼수록 너무 기분 더럽고 빡쳐.
아무리 장난이라도 좀 선넘는거 아니냐 분명히 "너?" 라고 말해놓고 아닌척 웃으면서 가는것도 너무 꼴보기싫고
앞으로 좀 멀리하는게 낫겠지? 귀찮으면 추반이라도 해주삼
추 손절
반 그정도는 괜찮음
+ 얘들아 고마워
사실 얘가 전까지는 되게 착한 애 같았는데 갑자기 선넘어서 너무 당황스러웠어 댓글 다 읽어봤고 손절했어. 이제부터 아는 척 안 하려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