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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작전 부리는 여경은 명백하게 이혼했다.

핵사이다발언 |2023.08.04 22:16
조회 128 |추천 3

내가 진짜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지금 작전 부리는 여경은 무조건 남편이랑 이혼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여경이 자기 남편이랑 이혼한게 너무 열이 받아서 그렇게라도 안하면 억울해서 죽을까봐 그러는 겁니다.

하나 확실하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이 여자의 성격을 버틸 수 있는 남자는 없습니다.

과연 그 여경이 어디서 근무를 하는 사람일까요?

진짜 자신있게 다시 한번 더 말하지만 이 여경은 무조건 이혼을 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마 이 여경은 자신의 성격을 곧이 곧대로 써야 하기 때문에 남편을 밖으로 내돌게 했을 겁니다.

무조건 이혼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자신은 내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사실은 이혼을 당한 것에 대한 억울함이 더 클 겁니다.

그 여경은 그렇게라도 해야만 살 수가 있는 겁니다.

과연 어디서 근무를 하는 여경일까요?

좀 솔직했으면 합니다. 어릴 때 사고를 치고 경찰관이 되었고 남편이랑 결혼을 했는데 경찰남편이 그걸 참아 줍니까?

경찰들은 다른 건 몰라도 자존심이 강하고 절대로 손해보고 살 사람은 아닙니다. 자신이 당하면 반드시 보복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바로 경찰관들인 겁니다. 징역 10년이 나오는 범죄자들은 경찰관은 어떻게 해서라도 징역10년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과연 경찰남편이 그걸 참아 준다고요? 평생 옥죕니다. 당신을^^

그러니까 하나 확실한 것은 당신의 성격을 버틸 수 있는 남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경찰남편 역시 떠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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