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친구 1,2,3 이렇게 다녀요 작년에는 3이랑은 반이 떨어져서 저랑 1,2 이렇게 다녔는데 셋이서만 소외감 느꼈지 딱히 없었거든요 근데 이번 년도 들어서
조금씩 이상하게 소외감을 느낀달까 그래요, 1이랑 제일 친한데 방학때는 또 1은 저보다 친한 4라는 친구가 있어요 그래서 걔랑 자주 놀고요 물론 저도 4랑 친하긴 해요 그리고 2,3은 이번년도 부터 학원을 같이 다니기 시작해서 둘이 더 친해요 저랑 2,3 이렇게 같이 놀면 저만 모르는 다른 얘기가 나와서 소외감을
느끼기도 하고요 물론 직접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는건 잘 없어요 그래도 1은 4랑, 2는 3이랑 이렇게 친하다고 느껴져요 정작 저는 진짜 친한 친구가 없다고
느껴져요 요즘 이것때문에 고민이에요 별거 아닌데
쉽게 다가가기가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