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설마*

여자친구 둘이서 저녁 6시 뉴스를 시청하고 있엇다.

한 남자가 40층 빌딩에서 뛰어 내리겠다고 위협하는

장면이 나왔다.



한 친구가 정말 뛰어 내릴 것인가를 놓고 50불 내기를 하자고 했다.

그런데 잠시후,

정말로 뛰어 내리는 장면이 나오자 이긴 친구가 양심의 가책을 받고 이렇게

자백했다.



"저런 비극적 사건을 놓고 내기를 하다니.....

나, 이돈 안받을래. 사실 3시 뉴스때 보고 이미 다 알고

내기하자고한 거야. 미안해,,,,,"



그러자 다른 친구 왈,

"나도 그때 다 봤어. 그런데 설마 두 번씩이나 뛰어 내릴 줄은 몰랐단

말이야~~~~!

친구: ~~~~~!!!!







줄겁게 보시고 줄거운 저녁시간되세여~~!

그냥가시면 밤세도록 춤춰야 되요!!~
추천수0
반대수0

배꼽조심 유머베스트

  1. 요즘 ai 퀄리티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