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역 살인사건을 보면서
키가 작아서, 경제력이 부족해서 열등감에 그랬다
라는 가해자의 말을 듣고 느낀건데
솔직히 이 나라에 열등감 때문에 남 깍아내리면서 위안얻고
또 지 딴에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비난하고 무시하면서 우월감 느끼고
남들이 불행하고 상처받기를 바라는 사람들 너무 많음.
언제나 무례하고 공격적임.
밖에 나가면 지나가면서 위아래로 훝으면서 평가하고 속으로 별로네 별로네 하는 표정 허다함.
도태된사람들이 훨씬 심함
심리적으로 억압되어 있는 자신감없는 애들이 훨씬 더 남을 거세게 비난하고 공격적임.
ㅂㅅ들 같음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문제라고 봄
여기저기 스캔하면서 까내리는 표정보면 환멸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