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밑에 내가 물어본 글은 지웠어 정말 내가 궁금해서 스테이들한테 제대로 물어보고 싶어서 쓴 글이고 나름의 답을 얻을때까지 놔둔건데 너네가 베글갈까봐 걱정하는거 보면서 이건 아닌것같아서 지웠음
우선 나는 최근에 한 멤버에 대해서 알게되서 입덕한 짭테이야 물론 그멤으로 입덕했지만 자컨들 보면서 스키즈들 생각보다 다 순둥하고 귀엽고 관계성 좋아서 이런 그룹을 내가 왜 이제야 알았나 후회하면서 열심히 이것저것 눈팅하면서 떡밥들 달렸어 당연히 알고 싶은게 많고 최근 소식들도 궁금하니까 커뮤니티 랑 트위터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했고
그러다 눈팅하는 커뮤에서 아까 물어본 용복이 갠푸쉬 글을 봤고 그글을 보면서 새고했는데 지워져서 끝까지 다 못보고 여기에 물어본거야
처음엔 설마 이게 찐이면 스테이들이 가만 있겠나 싶어서 당연히 아니거나 어떤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여기서 글보고 댓달리는거 보면서 솔직히 좀 놀랐어
갑자기 인기 타령을 하더니 이런걸 물어보는 나를 정병취급하고 무슨 용복이한테 조직적으로 프레임 씌우려는 집단 취급하고...
내 상식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면 최애가 누구든 다같이 분노하는게 맞고 푸쉬받는 애도 그런식으로 일하는 회사를 탓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멤버 개인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여서 나를 이상한 집단으로 몰아가니까 나로선 이해가 잘 안됐고 사실 지금도 좀 혼란스러워
아까 글 지우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오해를 바로 잡고싶은 마음이 가장 큰게 첫번째 이유고 두번째는 스테이 팬덤 기조가 왜 이렇게 된건진 모르지만 팬들 사이에서 말나오게 일하는 제왑은 쳐패야하는게 맞단 내 주장을 난 굽히지 않았단걸 말하고 싶어서야
그리고 난 아무래도 이런 차별을 견디면서는 못 빨 것 같아서 탈빠를 위해 노력할 예정임 그래도 잠깐이라도 진심으로 발담군 나의 최애와 그 멤버들을 위해 나름의 진심을 담아 글 한번 써본다
마지막으로 용복이 팬들아 너네가 입장바꿔서 생각해봐라 다른 멤들이나 팬들은 어떨지
아 그리고 읽고 댓 안달아도됨 어차피 난 이제 여기 안올꺼고 댓달아도 안읽을꺼고 댓많이 달리면 또 베댓 이런거 걱정할테니 보기싫음 보지말고 봤어도 댓달진 말아주라 난 그냥 내가 하고싶은말 했단게 중요한 사람이라 나에게 중요한걸 하는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