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케빈
버블에서 이번 앨범 수록곡 크레딧에 못올라갔다고 이모티콘으로 암시함
해당 곡 크레딧에 케빈 이름은 없는 상태
다시 재조명되는 1년 전 위스퍼 컴백 라디오 220816
저때가 1년전이니 케빈은 현재까지 6년동안 크레딧에 오르지 못하고 저작권료도 받지 못한셈
멤버가 팬이 보는 컨텐츠에까지 의견 표출을 한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부당 대우를 하고 있음
작년 12월엔 36.5 의 영어 랩 가사를 본인이 썼다고 구체적으로 밝힘
2018년에 발표된 곡. 역시 이 곡 크레딧에도 케빈 이름은 없음
참고로 케빈은 한국계 캐나다인
그동안 영어 랩 가사 다수를 작사한 것으로 보임
작사 뿐 아니라 굿즈나 앨범 등 각종 디자인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지만 역시 적절한 권리가 보장되지 않은걸로 추정됨
더보이즈 회사 IST 엔터테인먼트의 저작권 의식에 큰 문제가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