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6년동안 저작권료 못받았다는 아이돌 멤버

ㅇㅇ |2023.08.06 06:30
조회 277,986 |추천 538
더보이즈 케빈

버블에서 이번 앨범 수록곡 크레딧에 못올라갔다고 이모티콘으로 암시함


해당 곡 크레딧에 케빈 이름은 없는 상태




다시 재조명되는 1년 전 위스퍼 컴백 라디오 220816


저때가 1년전이니 케빈은 현재까지 6년동안 크레딧에 오르지 못하고 저작권료도 받지 못한셈
멤버가 팬이 보는 컨텐츠에까지 의견 표출을 한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는데도 여전히 부당 대우를 하고 있음



작년 12월엔 36.5 의 영어 랩 가사를 본인이 썼다고 구체적으로 밝힘


2018년에 발표된 곡. 역시 이 곡 크레딧에도 케빈 이름은 없음

참고로 케빈은 한국계 캐나다인
그동안 영어 랩 가사 다수를 작사한 것으로 보임


작사 뿐 아니라 굿즈나 앨범 등 각종 디자인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지만 역시 적절한 권리가 보장되지 않은걸로 추정됨



더보이즈 회사 IST 엔터테인먼트의 저작권 의식에 큰 문제가 있어보임
추천수538
반대수27
베플ㅇㅇ|2023.08.06 08:17
근데 선우라는 애는 왜 이렇게 말함? ㄹㅇ 이렇게 말했어?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23.08.06 08:30
선우라는 멤버 저렇게 말하면 안되지않아?..;; 같은 멤버인데 왜 저렇게 말해? 아 나도 장난임
베플ㅇㅇ|2023.08.06 08:48
영어 번역 원래 돈 받고 하는 거 아님? 멤이라는 이유로 대우도 안 하고 저 ㅈㄹ로 대응한다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안타깝다 고작 한국어 가사를 영어로 번역하는거라고 생각한다면 소속사든 누구든 영어를 배워서 지들이 번역하면 되잖아
베플ㅇㅇ|2023.08.06 09:09
하긴 호박이 펌킨인것도 모르는 멤버가 영어가사를 어떻게 쓰나 했어 그동안 케빈이 써준거였구나;
베플ㅇㅇ|2023.08.06 08:00
36.5 선우 랩파트 당연히 랩메이킹 선우가 한줄 알았는데 영어가사 부분 케빈이 쓴거보고 놀랐어 좋아하던 노랜데 뭔가 미안하고 찜찜해서 못듣겠음.. 아이스티 지금이라도 빨리 수정하길

이미지확대보기

찬반ㅇㅇ|2023.08.06 23:35 전체보기
누가봐도 경솔한 발언으로 쉴드치느라 애쓴다ㅋㅋ서운하다는 사람 앞에서 번역으로 도움받은 멤버가 저런식으로 말하는게 맞냐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