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 논란' 최예나 소속사, 뒤늦게 사과 "질책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MD이슈](종합)

ㅇㅇ |2023.08.06 13:55
조회 300 |추천 0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최예나가 신곡 제목 논란에 휩싸인 지 약 한 달 반 만에 소속사가 공식 사과했다.


5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6월 27일 발매된 최예나의 두 번째 싱글 앨범 'HATE XX'와 관련하여 팬 여러분에게 아티스트와 앨범 활동 관련 내용을 조속히 안내해 드리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를 향한 팬 여러분의 애정 어린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앞으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더욱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향후 팬 여러분과 만남을 이어 갈 최예나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 위에화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YENA(최예나)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지난 6월 27일 발매된 YENA(최예나)의 두 번째 싱글 앨범 [HATE XX]와 관련하여 팬 여러분에게 아티스트와 앨범 활동 관련 내용을 조속히 안내드리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당사를 향한 팬 여러분의 애정 어린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앞으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며 더욱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더불어 향후 팬 여러분과 만남을 이어 갈 YENA(최예나)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v.daum.net/v/20230806102146521?x_trkm=t

컴백 첫주 음방이후 제목 논란으로 활동중지
팬싸 무기한 연기, 현재까지 공트, 버블 중지
팬들이 참다가 위에화에 트럭보내자
공지 올린게 저거라함
6월말에 일어난 일을 8월 둘째주가 되서야 올렸는데
저러고나서 곧장 일본 싱글 티져 올림
이거였냐며 반응 더 빡쳐버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