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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부산청 수뇌부가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핵사이다발언 |2023.08.06 20:13
조회 45 |추천 2

지금 부산청 수뇌부 자녀들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니가 그래도 잘했다고 생각하면 그거 다 알려도 된다.

"니가 경찰제복 입고 가서 제가 경무관인데 우리 자녀가 이런 범죄를 저질렀습니다."라고 도와달라고 했던 시민들함테 딱 한번만 말해봐라.

그래도 니가 잘했다고 생각하면 "니 동료한테 말해봐라." 그러면 니 동료가 잘했다고 인정하면 너네 경찰청은 반성이 전혀 없는 조직이다.

그러면 시민들이 "잘 하셨습니다." "제가 도와 드릴께요?" 그럽니까?

시민들이 그 정도 생각도 없는 사람이세요? 와 대단하네요.

양민대학살행위가 벌어졌던 이유가 바로 그 수뇌부들의 작전들 때문에 그래 된 겁니다.

억울하세요?^^ 불법은 불법으로 대응하는 겁니다. 왜냐면 법을 준수해야 하는 사람들이 법을 위반했으니까요.

당신의 수뇌부 자녀들은 앞으로 결혼도 못하시고 취직도 못하시고 영원히 혼자서 사셔야 합니다. 그냥 수녀님의 인생을 사세요.

결혼정보회사에 등록도 안 됩니다.

왜냐구요? 너네 수뇌부 자녀들은 결혼 해도 세상에 다 알리니까요.^^ 무조건 이혼시킵니다.^^

한번 집안이 완전 공중분해 되는 걸 경험해보셔야 합니다.

하나 알려드립니다. 저 같으면 바로 헤어지고 쳐다도 안 봅니다.^^ 경찰자녀만요.^^.

지금 현직 여자경찰관도 어릴 때 범죄저지른거 숨기고 결혼했다가 결국 세상에 알려져서 이혼하고 난리났습니다. 그걸 숨기고 경찰남편과 결혼을 했으니 이혼을 하지요.^^!!!

그건 제 책임이 아닙니다.^^ 제가 3자 입장에서 말하면 그날로 얼굴 다 벌게지신다고 하셨습니다. 여경들 얼굴 벌게지고 고개도 못 듭니다.

그러니까 착한 마음 가지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돌리지 마십시오.^^

아!! 너네 경찰들^^ 너네는 최악으로 만들고 싶어서 없는 걸 때려 패서라도 그렇게 만들더라.^^

그러니까 시민들이 폭발하지요.^^

그 부산청 수뇌부들 자녀들 결혼은 물건너 갔으니까 알아서 하세요.^^ 너네의 그 작전이 문제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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