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1살이고 회사생활 1년 하다가 의류매장 판매직으로 2주째 처음 일 하고있는데
나랑 동갑인 여자애가 주말알바란 말야
근데 얼굴은 좀 이쁘장하게 생겼는데 일 너무 못하고 손님 응대도 계속 빼고 계산대에만 붙어있고 노래 ㅈㄴ 부르고 애플워치로 문자를 보내는지 워치 입에 대고 뭐라고 궁시렁 대더라,,
손님 없을 때는 옷 정리하면서 옷 사이즈 안걸려있는거 재고 있으면 걸어놔야하는데 진심 정리도 안하고 옷을 보지도 않더라;;
나랑 다른 직원들은 손님 없어도 할일 태산인데
하 너무 답답해 미치겠다
그래서 그 주말 알바가 내가 하던일 도와준다고 해서 봤더니 다 틀려서 내가 결국 다시함ㅋㅋㅋㅋ
동갑인데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사회경험 없는 티 너무 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