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정) 지옥은 고통보다도 끔찍한 게 하나 더 있었다.

까니 |2023.08.06 22:07
조회 70 |추천 1








지옥은 고통보다도 끔찍한 게 하나 더 있었다.

 

 

무더운 여름날을 살아가던 나는,

지옥에 간다면,

 

고통보다도 이것이 더 괴롭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은

고통이 잇엇다.

 

 

 

 

지옥을 이야기할정도로

지옥과 비슷한 환경이면서도

 

참기가 너무나 힘들었다는 얘기다.

 

 

 

 

 

 

고통에 무엇을 더하면

진짜 지옥과 비슷해질까?

 

 

 

 

 

 

 

 

고통보다도 더 끔찍하게 여길 수 있는게

있다는 것은 지옥을 묵상하다보면 알게 되 있다.

 

 

 

악의 종교가 순식간에 무너져 버림으로써

하느님께서 절대자임이 가파르게 상승하였기 때문이다.

 

물론, 이밖의 다른 조건들도 모두 하느님이라 말하고 있었다.

 

 

지옥이라는 톡특한 환경을 배제하지 않으면서

고통보다 끔찍한 것은 무엇일까?

 

 

더러움.끈점함.악취.

바로 씻지 못하는 고통이라고 이야기하고자 한다.

 

 

여름철에 몸이 더위로 인해 땀 범벅이 되는 것은

누구나 쉽게 겪는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함이다.

 

거기에 씻지를 못한다는 지옥의 환경을 고려한다면

더욱더 가관이다.

 

 


자유로운 현실세계에서도

 

씻지를 못한다는 조건이 추가된다면,

그 고통은 상상이상이 된다.

 

 

 

 

 

이 더러움, 끈적함, 악취의 경험으로 인하여

 

지옥은 절대 가서는

안된다는 이유가 하나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씻지 못한다는 것....말이다.

 

 

 

 

이 씻지못한다는 사실이

 

지옥에 가서는 안되는 비중을

매우 가파르게 상승시키고

더 크고 더 넓게 차지하게 하였다.

 

 

 

 

 

 

이 고통을 느끼는 것은

특수한 환경이 아닌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하므로,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것보다 오히려 간단하다.

 

그렇다, 엄청 쉽다.

 

 

 

 

이 고통을 느끼는 것은 어렵지 않다.

바로 온몸이 땀범벅인 채로 잠시만 있는 것이 아닌

 

온전히 하루를 지내보는 것이다.

 

그래야 지옥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이것이 무엇이 괴로울까 하고 의아해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괴로우므로,

 

역시 경험보다 더 특효약은 없다.

 

 

 

 

 

바로 하루동안을 땀범벅이 되어 씻지말아 보자는 이야기이다.

땀범벅 상태에서 하루를 씻지 않고 지내보는것, 이것이 전부다.

 

그러나 지옥의 특수한 특성상

이는 일리있는 환경조성이다.

 

누가 봐도 지옥에서 씻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그 누구에게서도 듣지를 못하였다.

 

 

 

 

 

나는 이 경험으로 고통보다 무서울 수 있는게

지옥의 고통에 버금가는 지옥에 안가야하는 이유가

하나더 생겼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이 고통은 지옥의 실제 모습과 환경이 매우 유사하다.

 

 

 

 

 

 

 

고통은 없다는 점에서. 만약 뜨거운물의 고통 때문에

40분간의 뜨거운 물의 샤워로 지옥을 겪지않았다면,

 

매우 강력하게 추천하는

 

지옥을 간접 경험하는 또 다른 색다른 체험이다.

 

 

 

 

 

이럴 필요가 반드시 한번은 해야 한다는

이유는 앞서 말해왔지만,

 

그렇게나 호령했던

우리나라의 악신의 종교가

 

모래위의 모래성처럼 순식간에 무너진 이유가 가장 크다.

 

하느님의 종교들 중의 하나인

천주교로 말마암아 말이다.

 

 

 

 

고통은 없다는 점에서 실제 지옥보다는 엄청 수월하다.

 

그러나 지옥은 찝찝함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폐쇄적이다.

 

 

 

 

어째서 이 경험이 엄청나게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옥에 가서는 안되는

다짐을 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가 된것인지는

 

여름철날 땀범벅으로 하루만 그대로

잠들어봐도 알게 되는 고통이다.

 

 

 

사실 잠들지도 못한다. 실제로는.

 

 

 

 

 

이게 고통이라는게 우습지만 무시못할 고통이다.

 

 

 

 

장담한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