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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화수소 배터리의 3000조 가치가 있는 이유.JPG

GravityNgc |2023.08.07 07:05
조회 99 |추천 0

 

액화 형태의 수소는 2기압에서도 저장이 가능한데,


진공관을 만들어서 외부와의 열 전달을 차단해줘야돼,


그러면 배터리 안의 -253도의 액화 수소를 만들어서 2기압에서 저장하는거지.


이때 배터리로 만들었을때, 전자가 흐르면서 전선의 전기 저항에 의해서 열이 발생하는데, 


이 열이 내부의 액화 수소에 도달하지 않아야하는데, 


그럴려면 액화수소 양극재와 음극재에서 일정 공간이 지날때, 


전기 저항이 0 상태로 만들 필요가 있다는거야.  


초전도체 기술을 여기에 적용하려면 지속적인 쿨링 시스템이 필요하다는거야.


그래서 2025bar 수준으로 배터리의 압력을 높여서, 


수소를 액체 상태로 유지하도록 하면 상온에서도 액체 수소가 가능하다는거지.


상온 2025 액체 수소 배터리를 만들게 되면 초전도체 없이, 쿨링 시스템 없이,


에너지 밀도가 매우 높은 액체 수소 배터리를 만들수있게 되는거지.


 

음극재에 e-1 밸브를 열자, 액화수소가 유입되었고,


내부의 압력이 2500bar 수준이 되었지.


이때 전기를 소모하기 시작하면서 수소가 수소이온이 되어서 분리막 c를 통과해


양극재로 가고, 양극재에서 전자와 결합해서 액화수소가 되는거야.


양극재와 음극재 양쪽이 2025bar 수준이 되어서 수소가 액화 상태로 유지하도록 하는거야.


이렇게 만들어 두고 e-1 밸브를 잠그고 배터리를 출시하는거지.


배터리를 충전하면 양극재에 있던 액화 수소가 전자를 잃어버리고,


수소이온이 되어서 분리막을 통과해서 음극재로 가고, 전자는 전선을 통해서 이동하겠지.


2025bar 액화 수소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를 리튬이온보다 수만배 이상 높일수있어.


나중에 장난감 1.5v AAA 배터리크기의 2025bar 액화수소 배터리 2개를 차에 끼워넣고 


1000km도 달릴수있을지도 몰라.


이건 아무도 모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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