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 조인성
영화 '밀수' 무대 인사 중
관객들에게 손인사 하다가
박정민 : 지금 5회초 한화 이글스 이기는 중?
글면 아직 긴장을 늦추면 안됩니다
한화 이글스는 언제든지 뒤집어질 수 있어요
라는 말에
극대노한(?) 조인성은
끝에 서 있는 박정민을 향해 다가감ㅋㅋㅋㅋㅋㅋㅋㅋ
팬에게서 한화 수리(=마스코트) 인형받고
엄청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대인사때 조인성이 착용한 스카프는
한화 이글스 스카프(?) 임ㅋㅋㅋㅋ
얼마 전에는 차태현과 함께
야구장에 간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으며
핑계고에 나와서도 야구에 대한 사랑을 볼 수 있었음
차태현이 조인성은 돈이 없고
유재석은 2조가 있다면서 몰아감ㅋ
이에 유재석은 2조 있다고 하니까 기분이 좋다면서,
2조 있으면 프리미어 구단 하나 인수 할 수 있다고 하니까
2조 있으면 한화 구단 사 달라는 차태현과 ㅋㅋ
형(유재석)이 사면 우리가 조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는 조인성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