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서준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다들 좋아하잖아 박서준은 첨부터 슈스도 아니었고 차곡 차곡 커리어 쌓으면서 드라마 잘 되고 뜬 케이스고 무엇보다 연기를 잘하는게 기본이 되기도하지만 쌈마이웨이, 이태원 클라스, 청년경찰에서 나온 역할이나 예능서 보는 그런 서글서글하고 예의 바른 훈훈한 이미지가 나는 사람들이 박서준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확실히 좀 깨긴함
얼마전 볼하트 해달란 기자말 패스, 무대인사 머리띠 거절 문제는 다른 선배 배우들은 거부감 없이 했다는건데
그 앞에서 안했다는거지
한 번은 그럴 수 있지만 두 번은 응?싶더라
연예인들중에 오글거리고 부끄럽다고 못하겠다고 그런거 할 성격이 못되서 자신은 어렵다고 하면 연기는 어떻게 하는지......
이럴거면 대중한테도 그냥 아무것도 바라지말고 집에서 티비나 봐달라 하는게 맞을듯
말이 길어졌는데
물론 하기싫겠지 저기 있는 누군들 하고싶을까
당장 나도 하기싫은데ㅋㅋㅋㅋㅋ근데 한다고 어떻게되는거 아니잖아
자신이 사랑받는만큼 대중에게 최소한의 할 수 있는건 하는게 보답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