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한기주가 사정이 생겨서
여주 강태영 집에서 하루 자게 된 날 밤
깊은 밤
이 집 사람들 다 잘 자고 있는데
집 앞에 찾아온 서브남주 윤수혁
가련하게 옥탑방을 바라보다가
갑자기 주섬주섬 이어폰을 낌
노래 선곡하고
음악 감상 타임
가슴에 손 올린 거 봐
애국가 듣나?
잦은 페이드아웃 효과 ....
도무지 끝나지않는 국기에 대한 경례
그리고 다음 장면에서갑자기 동이 트는데
설마..........................
밤새 차에 기대서 저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밤샌 거 약간 후회하는 듯?!
멋있게 이어폰 툭 빼고
힘겹게 일어남
그럴만함
새벽내내 저러고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