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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는 꼭 나중에 지나고나서 말해주더라

투어 중에 목 괜찮냐고 물어봤을 때는
자기 목 안쉬기로 유명하다고 괜찮다고 하더니
투어 끝나니까 안괜찮다하고
감기도 기침만 나는 거라고 하더니
열이 38도까지 났어서 하이퍼볼 마셨다하고
맨날 이래 맨날..ㅜㅜ
하긴 방탄이들이 다 그러지
힘든 거 꽁꽁 숨기고 지나고 나서야
실은 그때 좀 그랬었어 말해주고
그런 마음 이해는 하는데
그럴 수 밖에 없는 것도 아는데ㅠ

우리 윤기 입대 전에 더 많은 아미들 얼굴 보고 가려고
온 맘 다해 공연해준거 고마워
방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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