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모쪼록 태풍 카눈 진로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일기예보를 통해 국민 우려가 최소화하도록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재 태풍 카눈은 오전 9시 기준 일본 가고시마 남쪽 약 300km 부근 해상에서 초속 35m/s로 북진하고 있다. 태풍의 강도는 '강' 단계로 이는 기차를 탈선시킬 수 있는 정도의 세기다. 오는 9일 일본 규슈 서쪽 해상을 지나 10일 우리나라 남해안에 상륙해 한반도를 관통할 전망이다.
그러면서 "모쪼록 태풍 카눈 진로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일기예보를 통해 국민 우려가 최소화하도록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