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솔직히 조카 핑계고 멍청해보임 세상에 죽고싶을정도로 힘들다는 사람들이 다 마약하나 그냥 정당성 부여하는거지 사업하다가 부도난사람 홍수나면 잠기는 반지하에 사는 사람 빈곤해서 대학 못간 이유로 제대로 된 직장도 못찾아서 평생 쥐꼬리만한 월급 받으면서 평생 삶의 반등도 노릴 수 없는사람 진짜 널렸음 연예인들이 유흥에 쓰는 비용 시상식 드레스와 정장 광고 한 번 올리면 받는 몇천만원이 진짜 불행한 인간들한테는 몇 달을 먹고 살 수 있는 돈인데 그냥 얻을거 다 얻었으니 더 큰 쾌락 얻고싶어서 약하는거면서 힘들어서 그랬다는 핑계가 왜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