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해서 남친있냐고 물어보니
빤히쳐다 보면서 이야기하다,
고개피하면서 끄덕이길래
끝이구나 했는데.
먼가 그이후 더 내색하면서
다가오는 느낌은 머지?
솔직히 내심정은
그애가 남친 있다는게 거짓말이면 좋지,
대답도 둥리뭉실하게 해버리니깐.
솔직히 나중에 돌려말했다.
예? 없다고 말씀드려는데요.
할까봐 좋다가도 이게 맞나? 싶음..,.
애초에 애성격도 보면 선그으려면
긋고도 남을것 같은데.
내지를 줘....계속
모르것다....
아니 어장이면 그래하고 내가 선그으면 되는데
곰곰히 생각해봐도 나한테 어장할 건덕지가 읎음
솔직히 내가 안보면 끝나는관계이긴한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