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천재 백사장 모로코 편에서
떡갈비 버거를 맛있게 먹고 있는 여자 아이
언니랑 같이 옴
언니는 그저 동생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고 좋음
본인도 먹고 싶을텐데...
동생만 챙기는 언니 ㅠㅠㅠㅠ
동생이 언니에게 맛있다면서
한 번 먹어보라고 권하는데
괜찮다면서
동생에게 마저 다 먹으라는 언니 ㅠㅠ
ㅠㅠㅠㅠ 이거 완전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이거자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는 1시간 전에 친구랑 포장해서 이미 먹음
감동 와장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