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 저번주 일요일에 조퇴를 한 상황
2. 20.21.22 여행 예정으로 20일 퇴근 후 출발
21일 주1회 휴무 사용
22일 회사에서 주는 휴가
남자친구는 주6일 1일휴무 재직중/ 조퇴 횟수 없고 상황에따라 어쩔 수 없이 쓸 수 있음
남자친구와 나는 약 5년 연애중
회사 다닌지 이제서야 6개월 되어감 *회사 처음
상황----
1. 남자친구가 갑자기 오늘 (8/9일) 기준 친구 재판을 알게 되었고 이번주 금요일에 조퇴를 하고 친구 재판을 가야겠다고 말함
이유: 면회도 자주 못 갔고, 친구가 재판을 꼭 와달라 했기에
(사는 곳에서 구치소까지 3시간 거리, 그동안 멀다고 면회 미룸)
2. 쓰니 반대
이유: 일요일에 조퇴를 이미 한 번 했고
(다담주 여행 때도 조퇴하고 출발하자 했는데 남자친구가 눈치 보인다 했었음 납득해서 퇴근 후 출발 결정)
다담주에 여행도 가는데 눈치 보이지 않냐
차라리 다음주 휴무에 면회를 다녀와라
3. 난 가야 맘이 편할 거 같다 왜 내 휴무를 멋대로 못 쓰게 하냐 시전
여태 출근해서 조금 아파도 조퇴해야 할 거 같다고 했구요
주 1회 휴무임에도 불구하고 놀러가는 거 외에 이상한
친목질 때문에 (개인 일이라 말은 못 드리지만 불순하긴 해요..^^ 남자친구 인정) 2일 쉬어야 할 것 같다 그런적 있음
휴무를 제가 언제 쉬어~ 말한 적은 있지만 매주 매번 제가 정하고 제 맘대로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휴무에도
대부분 남자친구 친구들이랑 피시방가거나 노느라 시간 보냅니다
누가 잘못 된 건가요?? 객관적으로 많은 분들이 판단 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제가 이 문제로 남자친구랑 크게 다퉜고 너무 벽보고 대화 하는 거 같아요
처음 글 써서 두서없어요 ㅠ
글은 남자친구랑 같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