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화이트데이란다.것도 일요일이다.거 나같은 사람은 죽으란얘긴가.발렌타이데이도 집에박혀 술먹었는데..것도 엄마랑..암튼 나도 오늘 사탕줬다..아침에 일어나 엄마에게줬다.엄마왈 "돈으로 주지..뭐다러.." 누나에게 줬다..누나왈 " 이럴돈 있음 꾼돈이나 같아라 " 우리 사모에게 줬다..참고로 사모는 임산부다..사모왈 "고마워여..난 아무도 안줄지 알았지.." 방긋방긋웃으며 무거운 몸을 이끌고..이층으로 올라가..참고로 사무실위가 사택이다..뭔가를 주섬주섬들고 왔다..애들이먹다 남은 과자부스러기.. 인심쓰듯 먹으라준다..식당 아가씨에게 줬다..고맙다하며 커피한잔먹으라한다..이게 오늘아침화이트데이날 풍경이다..어느누구에게도 사랑이담긴 사탕을주질못했다..물론 화이트데이란거 상술에불과하다고 생각은한다.하지만 상술이라도 좋으니 제데로줬음...그나저나 제글읽고 리플달아준 몇몇분들께 감사하단말과 함께 힘들네시란 말도 덧붙이고싶다.글구 여기분들은 평균연령이 어찌되걸래 죽는다는 분까지계시는지..혹내가막내는 아니겠지..
그렀답 힘이좀나는구먼...이젠 일이나할련다..일요일날 것도 화이트데이날 일할려니 일할맛은 안나지만..해야지..나이많은게 돈도없은 아예취급도안한다..돈이라도 벌어야지..고람고람..님들도 화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