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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국 마셨거나 도끼병 걸렸던 썰 풀어보자

ㅇㅇ |2023.08.09 22:33
조회 25,219 |추천 78

화력 모이게 댓글이랑 본문추천 많이 부탁해!!ㅠㅠ

주제추천은 이 링크 들어가서 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움
https://m.pann.nate.com/talk/370215629

난 아빠가 나 부르더니 막 주머니 뒤적뒤적 하길래 뭐지 깜짝 용돈 주시는건가 싶어서 김칫국 마셨는데 알고보니 아빠 안경닦이 어디갔냐고 물어보려던거였음 ㅠㅠㅠ

추천수78
반대수11
베플ㅇㅇ|2023.08.09 22:35
이분야갑은 누가 나 좋아한다고 착각하는거지... 알고보니 여친있거나 좋아하는애 있으면 개현타옴
베플ㅇㅇ|2023.08.09 23:03
시험보기전에 ㄹㅇ하나도 공부안한과목이있었는데 전날에 걍 프린트라도 몇번보자라는 생각으로 프린트펼침 근데 갑자기 내가 이 과목을 겁나 잘찍을거라는 자신감이 오는거야 적어도 4는 뜰거같은 어디서나온지는모르는 이상한 자신감이 들엇음 그래서 걍 프린트 때려치우고 원래하던과목 공부하고 다음날에 시험봤는데 ㄹㅇ구라안치고 1번부터 다 찍었는데 꽤 답안지같고 잘찍은거같고 친구들이 말하는 답이 내답이랑 비슷한거같아서 ㄹㅇ4뜨는거아냐???이러면서 김칫국 쳐마셧는데 결과적으로는 이 시험이 1컷이 95인 개쉬운시험이었고 난 40점대받고 7뜸 ㅅㅂ
베플ㅇㅇ|2023.08.10 11:46
쓰니야 너 잘못한거 별로 없으니깐 상처받지마 중딩때 안그래본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다 자기 외로울까봐 속으로 이기적이게 생각하고 있지.. 과도하게 왕따가해자 인성쓰레기이렇게 반응하는애들은 걍 친구없어본 찐따들이 발작하는거라 생각하셈 ㅇㅇ
베플꺄륵|2023.08.10 05:58
나 도끼병이 디폴트값이라 하나하나 말하면 손가락 끊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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